'빅샷', 20일 게임 최초로 공중전 플레이 도입한다

넥슨(대표 권준모)은 오는 20일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슈팅 온라인 게임 '빅샷'에 신규 퀘스트를 추가하고, 관련 아이템을 업데이트한다고 14일 밝혔다.

신규 퀘스트는 하늘에서 펼치는 전투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빅샷'에 도입된 최초의 공중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각 퀘스트당 한 종씩 등장하던 '보스'가 동시에 여러 종 추가돼 화끈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빅샷'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크리스마스 산타복'을 추가할 계획이다. 오는 20부터 27까지 일주일간 한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산타복'은 영웅 캐릭터 별로 다르게 적용되며, 이벤트 기간 내 게임 플레이를 통해 습득할 수 있는 '산타 인형' 및 기존 재료 아이템들을 조합해서 제작할 수 있다.

'빅샷'의 김민수 개발 팀장은 "올 겨울 이색적인 신규 퀘스트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게 돼 기쁘다"며, "2007년에도 '빅샷'을 사랑해 주신 많은 게이머들께 감사드리며, '빅샷'과 함께 알차게 한 해를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빅샷' 홈페이지(bigsho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