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파이터', 전직 도입으로 재미 상승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마블퀘스트(대표 이상민)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 중인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미니파이터'에 전직시스템을 업데이트하고 그 첫 번째로 전직 골리앗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직시스템은 기존 '미니파이터' 캐릭터 10종을 더욱 강하고 화려하게 바꾸는 것으로 동일한 캐릭터카드 3장을 전직 조합하면 전직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전직 캐릭터는 새로운 외모와 달라진 오로라, 한층 향상된 신기술과 초필살기 추가로 기존 캐릭터와 차별화를 기한 점이 특징이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미니파이터'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10명의 메인 캐릭터 전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기존의 캐릭터보다 향상된 전직 캐릭터로 게임에 대한 재미뿐만 아니라 조합의 재미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니파이터' 홈페이지(game4.netmarble.net/minifigh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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