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상에 빛나는 '아바', 본격적인 리그 진행한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아바'의 e스포츠 리그 참가 접수가 18일부터 시작, 본격적인 e스포츠 리그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아바' Mega Battle 오픈리그는 온게임넷 Playple.com에서 전 경기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18일부터 오는 2008년 1월4일까지 진행되며 1월5일부터 1월17일까지 32강 선발전을 치른다.
32강에 진출한 팀은 '아바' The First Mission 오프라인 예선전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순위 결정전 형식으로 진행되는 결승전은 1월 27일에 개최된다. '아바' The First Mission은 '아바' Mega Battle 오픈 리그의 32강 선발팀이 참가하는 오프라인 대회로 2008년 1월말부터 3개월간 용산 e스포츠 전용 온게임넷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유니넷 PC방 대회도 18일부터 28일까지 참가접수를 받는다. '아바' 홈페이지에서 팀 단위로 접수 가능한 이번 대회는 전국 유니넷 가맹 PC방에서 진행된다. 참가접수 후 1차 예선은 1월5일부터 6일까지, 2차 예선은 1월12일과 13일 양일간 전국 8개 지역에서 치러진다.
네오위즈게임즈 조계현 부사장은 "'아바'를 사랑하는 게이머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고 게이머들에게 획기적인 중계 시스템과 대회 운영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다"며 "e스포츠 공인종목으로 선정된 후 처음 선보이는 이번 '아바' 리그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바' e스포츠 리그 참가 접수 및 대회에 관한 보다 자세한 소개는 공식 홈페이지(ava.pmna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