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온에어온라인'으로 댄스 서바이벌 열린다
지엔피엔터테인먼트(대표 이종원)가 개발하고 다날(대표 박성찬)이 서비스하는 댄스게임 '온에어온라인'에서는 리얼 댄스 버라이어티 방송 '온에어 댄스 스캔들'을 기획하고 매주 화요일 밤 10시 댄스 서바이벌 세계로 초대한다고 밝혔다
금일(18일) 10시 MBC게임을 통해서 첫 선을 보이는 '온에어 댄스 스캔들'은 전형적인 게임방송의 틀을 탈피하고 누구나 시청하고 즐거워 할 수 있는 60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댄스 가수 출신의 '왕배'가 MC를 맡아, 왕중왕을 선발하는 댄스 배틀의 장을 이끈다.
댄스 스캔들 그 첫 회 주인공은 끼로 똘똘 뭉친 댄스 전사 6명. 매회 우승자와 한 명의 탈락자를 선정하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첫 회부터 치열한 대결로 촬영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특히 각 출연자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파워풀 섹시댄스, 락킹, 힙합, 프리스타일 등 다양한 댄스 장르를 선보였으며 '온에어온라인' 게임 영상에 맞추어 인기곡을 즉석에서 소화해 예비 스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다날의 게임사업실 박주용 실장은 "이번 댄스 스캔들의 방영은 다른 댄스게임과 차별화된 '온에어온라인'의 화려한 스타 댄스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기회가 됐다"며 "출연자들의 댄스에 대한 열정을 게임 회원 및 시청자들과 함께 응원하며 방송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온에어온라인' 홈페이지(onair.ohdi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