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밸런스 조정 업데이트 실시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농구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에 밸런스 조정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금일(20일) 밝혔다.
'RUN & GUN'이라는 부제의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포지션 별 주요 공격 기술에 대한 성공률이 높아져 공격적인 게임을 즐기게 되었으며, 그 동안 낮은 성공률로 인해 거의 사용하지 않았던 공격 스킬들의 성공률도 상승했다.
또한, 포지션 별로 슛 도중 지정 패스, 투스텝, 백스텝 등 다양한 스킬이 추가되어 게임 전술의 다양화를 노릴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대기실 안에서 팀의 이름을 바꿀 수 있는 기능과 팀 선택이나 자동 매치 시 가장근접한 레벨을 검색해주도록 향상된 자동 매칭 시스템 등의 편의기능도 추가됐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임송란 실장은 "게이머들의 희망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밸런스 조정이 복잡하고 까다로워 미루고 있었다"며, "이번 패치를 위해 완벽한 밸런스 조정을 준비해온 만큼 확연히 달라진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리스타일' 홈페이지(fs.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