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모바일 게임 '셔터2:데스트니', SKT 서비스 실시

피엔제이(대표 곽진열)는 호러 어드벤처 모바일 게임 '셔터2:데스트니'를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셔터2:데스트니'는 지난 1월 출시된 '셔터_영혼의 울림'의 후속작으로, 손님으로부터 죽은 사람의 영혼과 함께 가족사진을 찍어 줄 것을 부탁 받은 사진사 '피터'가 저택에서 가족의 죽음에 얽힌 사연을 밝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사진을 찍어 영혼을 퇴치할 수 있으며, 영혼이 나타나거나 공격을 당할 때는 휴대전화 사운드와 진동을 통해 공포를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게임은 아래의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비용은 2,500원이다.


*'셔터2:데스트니' 다운로드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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