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게임 '라테일',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테일'에 겨울방학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업데이트에서는 전직시스템과 신규 도시 아틀란티스, 전투맵, 신규의상, 아비오 클럽, 격투장 시스템이 추가됐으며, 조합시스템과 유령해적선이 확장됐다.

먼저 캐릭터의 명칭이 공격형은 전사, 방어형은 기사, 마법형은 마법사, 탐색형은 탐험가로 바뀌었으며, 80레벨 이상의 게이머들은 전사는 워로드와 블레이더, 기사는 템플나이트와 가디언, 마법사는 소서러와 아티스트, 탐험가는 트레져헌터와 건슬링거로 전직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격투장 시스템은 최소 2인부터 최대 8인까지 5분간 데스매치 형식으로 서로의 실력을 겨룰 수 있어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8주간의 라테일 일주' 이벤트도 진행된다. 2008년 2월13일까지 '전직이벤트' '산타머슬링 대소동' '비앙카의 비밀~ 쉿' '선물작렬~!! 열혈 눈싸움' '어르신 납시오' 등 5개의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가하면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NDSL, 게임아이템 등을 받을 수 있다.

액토즈소프트의 김혁 차장은 "전직과 격투장 시스템 등 이번 업데이트는 공들여 준비한 겨울방학 선물"이라며 "'라테일' 게이머들이 겨울방학 동안 '라테일'의 색다른 재미를 만끽하면서 동시에 8주간의 이벤트를 통해 선물꾸러미를 한 가득 안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테일' 홈페이지(www.lata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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