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케로킹 온라인' 1차 테스트 실시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반다이코리아(대표 에모토 요시아키)가 기획, 프로그램뱅크(대표 진화춘)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케로킹 온라인'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케로킹 온라인'은 골프와 비슷한 방식이지만 골프 공 대신 개구기를 뿅망치로 날려 홀에 넣는 독특한 설정의 게임.

특히, 공이 아닌 개구리이기 때문에 파리를 먹기 위해 온 길을 돌아가거나 뱀, 코끼리가 등장하면 함정에 빠지는 등 여러가지 돌발 상황들이 발생한다.

이번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연못과 수풀이 우거진 '케르케론' 혹성과 기계가 가득한 '빠삐베톤' 행성이 공개되며, 두 혹성의 8개 스테이지 중 4개를 무작위로 연속 플레이하면 추첨을 통해 귀여운 케로킹 인형 2종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CJ인터넷 관계자는 "깔끔하고 시원한 그래픽에 간편한 조작방식이 특징인 '케로킹 온라인'이 드디어 첫 선을 보이게 됐다"며 "독특한 캐릭터와 개구리의 색다른 반응은 절로 웃음을 자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넷마블 '케로킹 온라인' 홈페이지(game4.netmarble.net/keroki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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