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인터랙티브 월드컵' 한국 예선 23일 시작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이성욱)와 EA코리아는 FIFA가 공식 인정한 게임 대회 '피파 인터랙티브 월드컵'(FIWC)의 한국 예선을 오는 23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3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다이아몬드 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예선전은 PS3용 '피파08'로 진행되며, PLAYSTATION®Network 를 통해 등록한 선수와 FIFA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등록을 마친 64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단 한명의 한국 대표를 선발하게 된다.

결승전은 내년 5월 독일에 있는 소니 센터에서 개최되며, 우승한 선수는 20,000달러의 상금과 푸짐한 경품, 그리고 2008 Gala show에서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과 함께 초청되어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되는 영광을 안게 된다.

또한, 한국 예선전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당일 행사의 관객들에게도 다양한 경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예선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회 홈페이지(www.FIFA.com/FIW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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