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제2회 세계인형 대축제' 참가
손오공(대표 최신규)은 오는 22일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회 세계인형 대축제'에 참가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12월22일부터 1월1일까지 열리는 '세계인형 대축제'는 전 세계의 인형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로, 국내외 인형업체 및 인형작가들이 참여해 구체관절인형, 피규어, 비스크돌, 테디베어, 초록인형, 닥종이인형, 코튼돌, 펠트인형, 토피어리 등의 인형들이 전시되며, 인형극, 인형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손오공은 이번 행사에서 브라이스, 애인, 샵 등 컬렉션 인형들과 전통 한복인형 연지, 구체관절 인형 리어와 라나, 인기그룹 소녀시대 인형 등 180여 종의 다양한 인형들을 전시하고, 커다란 머리와 깜찍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라이스 인형에 대해 알 수 있는 '브라이스 히스토리 존'을 선보인다.
또한 손오공 부스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위해 포토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전시된 인형과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고, 현장에서 손오공 인형전문 쇼핑몰 돌스코리아(dolls.sonokong.co.kr)에 회원가입하거나 인형 제품을 구입하면 마이멜로디 핸드폰 줄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계인형 대축제' 홈페이지(www.worlddoll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