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2008년 초 4차 대회로 리그 서막 연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게임하이(대표 권종인)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의 4차 리그 참가자를 2008년 1월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4차 리그는 총 상금 5천만 원의 규모로 4천만 원의 마스터리그와 1천만 원의 레이디스리그로 나뉘어 진행되며, 만 15세 이상 클랜에 속한 게이머라면 누구나 주전 5명과 후보 2명으로 팀을 구성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대회 예선전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최신 맵 '화이트스콜'에서 펼쳐지며 본선은 '프로방스'와 '제 3 보급창고' '화이트스콜' 중 한 곳을 추첨으로 결정해 진행할 예정이다.

CJ인터넷의 한 관계자는 "'서든어택' 리그는 회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전략과 전투방식으로 무장한 팀들이 등장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준 프로게이머 자격도 얻는 경기인 만큼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숨은 실력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든어택' 홈페이지(suddenattack.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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