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김영만 회장 '그라나도에스파다'는 성공한 게임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에스파다'의 전 세계 누적매출이 골프 온라인 게임 '팡야'에 이어 30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망은 '그라나도에스파다'가 기존 20개국 2천만 불의 누적수출에 이어 러시아까지 그 진출영역을 넓혔을 뿐만 아니라 중국과 대만에서의 성공적인 상용화에 힘입어 전 세계 매출까지 확대됨에 따라 나온 내용으로 현재 '그라나도에스파다'의 전 세계 월 매출은 수준인 25~ 30억 원 수준이면 08년도 무난하게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됐다.
한빛소프트의 김영만 회장은 "온라인 게임은 1회성 소비재가 아닌, 서비스 제품이기 때문에 영화처럼 개봉과 동시에 그 성패를 내리는 것은 이르다"며 "한빛소프트의 글로벌 퍼블리싱 능력은 해당 게임이 국내에서 어떠한 성과를 거두느냐와 무관하게 해외에서 좋은 성과를 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라나도에스파다'도 성공한 게임"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