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 '히트앤런' 28일 프리 오픈 베타 시작

지난 7월 서비스가 중단됐던 바이크 레이싱 온라인 게임 '히트앤런'이 다시 돌아온다.

드림라인은 오는 28일부터 '히트앤런'의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는 1월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전반적인 게임 안정성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총 4개의 캐릭터와 중국과 태국, 미국 등 국가를 배경으로 한 4개의 맵이 공개된다.

또한 개그맨인 노홍철이 게임 내 효과음에 직접 참여해 '자~! 가는 거야!' 등 노홍철 특유의 입담을 선보이며, 다양한 트랙에 맞춰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스피드전, 그리고 스킬 뱃지를 이용해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는 뱃지전 등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히트앤런'의 개발사인 베스트투데이의 전준우 대표는 "지난 7월 게임의 안정성과 게임성이 부족하다고 판단, 자체적으로 게임을 다시 만든다는 생각으로 6개월 동안 개발에만 매진했다"라며, "이번 28일에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를 통해서 그동안의 노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 및 테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드람라인의 유무선 포털 사이트 '유플레이'(www.upla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