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이제는 철인 3종 경기로 승부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에 스키, 수영, 달리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철인 3종 경기를 추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3종 경기는 기존에 추가됐던 '스키 모드'와 '수영 모드', 그리고 달리기를 한 스테이지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드로 아찔할 정도로 빠른 스피드와 장애물을 피해가는 박진감 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담을 뛰어넘고 절벽을 기어올라야 하는 등 액션이 가미되고 빠른 물살을 헤엄쳐 앞으로 나아가며 마지막 결승점을 향해 스키를 타고 엄청난 속도로 활강해야 하는 맵 구성이 철인경기의 맛을 느끼게 해 유저들은 색다른 경험을 해볼 수 있다.

나우콤의 정순권 PD는 "올 겨울 철인 3종 경기로 추위를 날리고 '테일즈런너'에서만 경험 할 수 있는 짜릿한 모험에 빠져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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