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한게임에서 동시접속자 1만5천명 달성

NHN(대표 최휘영)의 게임 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은 나우콤에서 퍼블리싱한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의 신규 회원 100만 명 및 동시접속자 1만5천명을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는 라온 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나우콤(대표 문용식)이 퍼블리싱 하는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들이 장애물을 피하며 달리는 새로운 러닝 스타일로 게이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

'테일즈런너'는 지난 8월30일 한게임에서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00일 동안 일일 평균 1만 명의 신규 이용자를 확보함은 물론, 한게임에서만 동시 접속자수가 1만5천명을 넘어서며 12월 현재 동시 접속자수 7만 5천명을 넘어서는 등 선전하고 있다.

NHN 신재명 퍼블리싱 사업부장은 "한게임은 2천7백만 명에 이르는 회원 수와 게임 서비스 노하우로 '테일즈런너'와 같은 우수한 콘텐츠의 서비스 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며 "한게임이 갖춘 강력한 인프라와 게임전문 퍼블리싱 역량을 바탕으로 2008년 한게임은 명실상부한 게임 전문 퍼블리셔로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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