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네드' 게임 이끌어갈 마스터 300명 선발한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서수길, 박관호 / 이하 위메이드)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준비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네드'의 게임 안팍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게임 마스터 300명을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네드' 마스터 지원자격은 PRG를 사랑하고 판타지를 동경하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엄선된 '네드' 마스터들은 게임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특권과 직접적으로 게임기획에 관한 아이디어 제시, 온,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미션수행을 통해 '네드'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위메이드 사업개발본부의 노철 상무이사는 "다른 문화 콘텐츠와 마찬가지로 게임 역시 소비자에게 재미를 선사하는 엔터테인먼트인 만큼 앞으로 프로슈머의 역할과 사명이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라며 "'네드'의 프로슈머로 활동하게 될 '네드' 마스터들을 적극 지원하고 게이머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드'는 세상을 이루고 있는 자연, 에너지, 관념, 자원을 모티브로 한 생명체인 '크리처'와 공존하는 판타지 세계를 다루고 있는 게임으로, 오는 4월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위메이드 홈페이지(www.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