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창립 13주년 맞아 새 기업이미지 발표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자사 창립 13주년을 맞아 변화와 도약을 다짐하고 새로운 기업이미지(CI, Corporate Identity)를 금일(24일) 발표했다.
새로운 CI는 함께 모여 같이 간다는 상생(相生)의 의미를 담았다. 여기에 새로운 CI는 자체의 의미를 한정하기 보다는 다양한 해석과 상상력을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네오위즈는 새로운 CI 공표를 통해 변화와 글로벌 성장에 대한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네오위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도 확대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네오위즈는 비영리기업인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을 통해 기업의 성장만큼 나눔의 성장도 함께 이뤄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네오위즈 나성균 대표는 "새로운 CI 공개를 계기로 변화와 상생,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