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비전, '디제이맥스 포터블' 신작 내놓는다

펜타비전(대표 차승희)은 PSP용 국내 개발 타이틀 중 최다 판매량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디제이맥스 포터블' 시리즈의 최신작인 '디제이맥스 포터블 3'를 개발 중이라고 금일(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디제이맥스 포터블 3'는 그 동안 출시됐던 '디제이맥스 포터블'의 스핀오프 작품이 아닌 정식 후속작으로, 전작 발매 이후 상당히 많은 시간이 지난 뒤에 공개된 만큼 시스템이나 수록 곡에 있어 다양한 변화가 선보여질 예정이다.

특히 이전 출시작들에서 문제가됐던 버그등에 대해 보다 완벽한 제품의 출시를 위해 내부적으로 품질강화 프로세스를 완벽히 보강해 사전 점검을 철저히 진행할 계획이다.

펜타비전의 한 관계자는 " 내부적으로 후속작이라는 타이틀에 납득이 갈 수 있는 수준을 이끌어낼 수 있을 때 까지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게이머 여러분들이 펜타비전에 높은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조만간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제이맥스 포터블'의 출시 일정 및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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