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가수 '스아라' 내한 공연 열려
블랙씰뮤직엔터테인먼트는 일본의 여가수 '스아라'의 첫 번째 내한 공연을 오는 6월26일 홍대 사운드홀릭에서 진행한다고 금일(25일) 밝혔다.

'스아라'는 애니메이션 및 게임 음악을 중심으로 음악활동을 진행 중인 아티스트로, 애니메이션 '칭송받는자'의 '몽상가', '화이트앨범'의 '붉은실' 등의 대표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정상급 세션 연주자들에 의한 밴드 라이브 연주가 함께 이뤄질 예정이어서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티켓의 가격은 5만5천원이며, 예매 방법으로는 현재 공연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선행 예매를 신청하거나 6월4일부터 옥션티켓을 통해 실시되는 일반 신청을 이용하면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연 공식 홈페이지(blackseal.co.kr/suara20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