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우리의 빠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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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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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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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유난히 광택이 돌고 매서운 눈초리를 보이며, 검은 가죽 장갑을 낀 양손에 권총을 들고 있는 이 사람. 히트맨 시리즈의 주인공 에이전트 47의 모습이 돋보이는 히트맨 : 컨트랙츠의 패키지이다.

일단 얼굴 하나만으로도 패키지의 분위기를 잡았는데 패키지 뒷면은 어떨까? '조직이 날 버렸다...'라는 문구와 함께 빠박이(?)의 뒷모습과 암울한 분위기의 게임내 스크린 샷이 게임을 대변하는 듯. 어쨌든 분위기 하나는 마치 한편의 느와르 장르의 영화를 보는 듯 멋지다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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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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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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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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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속은 역시나 빡빡이 주인공이 반갑게 맞아주고 있다.(매뉴얼의 겉은 첫인상이 강했던 패키지 앞의 모습과 똑같아 이제는 조금 식상한 느낌을 준다...보기 좋은 얼굴의 주인공은 아닌 듯...)
매뉴얼의 겉은 흑과 백의 대조로 단조롭게 구성돼 있으며 매뉴얼 속도 흑백의 구성을 이어나가 깔끔한 느낌을 준다.(곳곳의 핏자국이 인상적인데...)

이 패키지의 전체적인 느낌은 게이머의 눈길을 끄는 패키지임은 분명한데 게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고나 할까? 전체적으로 적은 스크린 샷과 설명을 아끼는 듯이 구성된 매뉴얼이 말없는 주인공을 표현하기 위함인지 아니면 단지 만들어내는데 급급했던 패키지인지 헷갈리는 감이 없잖아 있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평균적인 수준의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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