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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C 2019', 한국 국가대표 'LUCKYGOD''PERR' 선발..'언더독의 반란'
조학동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SWC 2019)' 아시아퍼시픽컵 본선에 오를 한국 대표 2인이 선발됐다. 바로 'LUCKYGOD(luckygod뽑신)'과 'PERR(°페르)'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추진중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글로벌 -
룽투코리아, 청하 앞세운 '보스레이브' 어떻게 벌써 50만 돌파
조광민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는 자사에서 서비 준비 중인 신작 판타지 무협 MMORPG '보스레이브'의 사전예약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금일(5일) 밝혔다.'보스레이브'는 개발사 'THINK FLY'에서 개발한 퓨전 장르의 판타지 무협 MMORPG다. 실사풍의 화려한 3D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를 자랑한다. 캐릭터의 빠른 성장이 특징인 '보스레이브' -
넷마블, 8일 출시 '쿵야 캐치마인드' 게임 가이드 영상 공개
조광민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신개념 모바일 위치 기반 그림퀴즈게임 '쿵야 캐치마인드' 의 게임 가이드 영상을 공개했다고 금일 밝혔다. 넷마블은 '쿵야 캐치마인드'를 오는 8월 8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쿵야 캐치마인드'는 지난 2002년 출시해 총 회원 수 약 600만명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넷마블의 장수 PC온라인 게임 '캐치마인드'를 모바일로 재해석 -
'모바일 한게임 섯다', 2주년 기념 타임보너스 업그레이드 이벤트 진행
조학동NHN㈜(대표 정우진)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한게임 섯다'가 출시 2주년을 맞아 뽑기권 찬스를 대폭 늘리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2017년 8월에 출시된 '모바일 한게임 섯다'는 오는 9일 출시 2주년을 맞게 되며, 출시 후 홀덤섯다, 배짱승부, 토너먼트 업데이트와 인기 BJ의 방송 진행 등 지속적으로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 결과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
'차이나조이2019'서 국산 신작 VR게임 '포커스온유' 호평
조학동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성준호, 장인아)가 중국 상하이 국제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된 글로벌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 2019'에서 VR 연애 어드벤처 게임 '포커스온유' 부스 운영을 성료했다.차이나조이는 중국 최대 게임 전시회로, 올해 행사에는 300여개의 중국 및 글로벌 게임사가 참여해 5천여 종 이상의 게임 및 기기를 전시했다. 스마일게이트 엔터 -
韓 게임사, 컴퓨터 그래픽 권위 행사 시그라프서 '맹위'
조광민한국 게임사가 컴퓨터 그래픽 분아 최고 권위 행사인 시그라프 2019에서 맹위를 떨쳤다. 온라인과 모바일을 대표하는 펄어비스와 넷마블이다.세계 최대 컴퓨터 그래픽 국제 컨퍼런스라고 불리는 시그라프는 1974년에 시작해 올해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먼저 펄어비스는 '차세대 게임 엔진 그래픽 기술'을 발표하며 -
[차이나조이 2019] 한국 게임의 건재함을 알린 라인게임즈
조영준한한령으로 인한 한국 게임 판호 발급 중단 사태가 2년이 넘어가면서 중국 시장서 한국 게임의 존재감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개최된 차이나조이 2019에서는 한국 게임사들이 자취를 찾기 어려웠다. 지난해 차이나조이 때만 하더라도 판호 발급 중단이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몇몇 게임들이 소개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올해는 이마저도 줄어들 -
[차이나조이 2019] 세기천성, 넥슨 게임 4종으로 인기 몰이
조영준지난 2일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에서 개막한 차이나조이 2019 행사에서는 반가운 얼굴들이 만날 수 있었다.바로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영웅전'을 비롯한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등 중국 현지에서 서비스 중인 넥슨 게임 4종이 중국 게임사 세기천성의 부스에서 등장한 것.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최근 텐센트에서 출시되어 중국 시장에 돌풍을 일으 -
[차이나조이 2019] 퀄리티 경쟁 돌입한 중국 게임 시장, 언리얼 영향력 확대중
김남규언리얼 엔진을 앞세운 에픽게임즈가 차이나조이2019 행사에 B2B 부스로 참가해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텐센트를 통해 B2C부스로 포트나이트가 소개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B2B 부스만 참가했지만, 중국 대형 게임사들이 선보인 기대작들이 언리얼 엔진을 활용하면서 중국 내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것. 과거에는 높은 사양 때문에, 콘솔 게임과 대형 -
[차이나조이 2019] 판호로 정체된 게임, e스포츠와 5G 날개 단 하드웨어
조영준지난 2일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에서 개막한 차이나조이 2019 행사에서 다양한 게이밍기어와 모바일 기기들을 앞세운 글로벌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하드웨어 전시회(eSmart)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차이나조이는 중국 최대 게임쇼인 만큼 다양한 게임이 전시되는 B2C관이 행사의 중심을 차지하지만, 올해는 참가사가 줄어들면서 B2C 규모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