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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조이2019'서 국산 신작 VR게임 '포커스온유' 호평
조학동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성준호, 장인아)가 중국 상하이 국제엑스포센터에서 개최된 글로벌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 2019'에서 VR 연애 어드벤처 게임 '포커스온유' 부스 운영을 성료했다.차이나조이는 중국 최대 게임 전시회로, 올해 행사에는 300여개의 중국 및 글로벌 게임사가 참여해 5천여 종 이상의 게임 및 기기를 전시했다. 스마일게이트 엔터 -
韓 게임사, 컴퓨터 그래픽 권위 행사 시그라프서 '맹위'
조광민한국 게임사가 컴퓨터 그래픽 분아 최고 권위 행사인 시그라프 2019에서 맹위를 떨쳤다. 온라인과 모바일을 대표하는 펄어비스와 넷마블이다.세계 최대 컴퓨터 그래픽 국제 컨퍼런스라고 불리는 시그라프는 1974년에 시작해 올해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먼저 펄어비스는 '차세대 게임 엔진 그래픽 기술'을 발표하며 -
[차이나조이 2019] 한국 게임의 건재함을 알린 라인게임즈
조영준한한령으로 인한 한국 게임 판호 발급 중단 사태가 2년이 넘어가면서 중국 시장서 한국 게임의 존재감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개최된 차이나조이 2019에서는 한국 게임사들이 자취를 찾기 어려웠다. 지난해 차이나조이 때만 하더라도 판호 발급 중단이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몇몇 게임들이 소개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올해는 이마저도 줄어들 -
[차이나조이 2019] 세기천성, 넥슨 게임 4종으로 인기 몰이
조영준지난 2일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에서 개막한 차이나조이 2019 행사에서는 반가운 얼굴들이 만날 수 있었다.바로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영웅전'을 비롯한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등 중국 현지에서 서비스 중인 넥슨 게임 4종이 중국 게임사 세기천성의 부스에서 등장한 것.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최근 텐센트에서 출시되어 중국 시장에 돌풍을 일으 -
[차이나조이 2019] 퀄리티 경쟁 돌입한 중국 게임 시장, 언리얼 영향력 확대중
김남규언리얼 엔진을 앞세운 에픽게임즈가 차이나조이2019 행사에 B2B 부스로 참가해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텐센트를 통해 B2C부스로 포트나이트가 소개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B2B 부스만 참가했지만, 중국 대형 게임사들이 선보인 기대작들이 언리얼 엔진을 활용하면서 중국 내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것. 과거에는 높은 사양 때문에, 콘솔 게임과 대형 -
[차이나조이 2019] 판호로 정체된 게임, e스포츠와 5G 날개 단 하드웨어
조영준지난 2일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에서 개막한 차이나조이 2019 행사에서 다양한 게이밍기어와 모바일 기기들을 앞세운 글로벌 스마트 엔터테인먼트 하드웨어 전시회(eSmart)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차이나조이는 중국 최대 게임쇼인 만큼 다양한 게임이 전시되는 B2C관이 행사의 중심을 차지하지만, 올해는 참가사가 줄어들면서 B2C 규모가 지 -
고도화 되고 있는 중국, 미르 트릴로지로 위메이드의 새로운 미래 열겠다
김남규이번 차이나조이 2019 행사를 위해 중국을 방문한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가 중국 시장이 계속 고도화되면서 어려워지고 있지만, 준비 중인 미르 트릴로지로 미르 IP의 잠재력을 더욱 확대시키겠다며 향후 사업계획을 밝혔다. 장현국 대표의 말에 따르면 현재 중국 시장은 바뀐 판호 규정으로 인해, 경쟁이 고도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게임 출시가 예전보다 힘들어져서 -
[차이나조이 2019] 스위치 끌고 PS4 밀고.. 중국 콘솔 시장 경쟁 치열
조영준상해 신 국제 박람회 센터에서 진행 중인 중국 최대의 게임쇼 '차이나조이 2019'서 현지 게이머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한 부스 중 하나는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 Xbox, 닌텐도, 유비소프트 등의 콘솔 게임을 선보인 부스였다. 별도의 콘솔 게임 기업들의 전용 관을 마련했던 지난해와 달리 이번에는 여러 부스에 나뉘어 참여한 콘솔 게임 기업 -
[차이나조이 2019] 세계 최대의 시장을 둔 소리없는 게이밍 기어 전쟁
조영준올해로 17회를 맞은 중국 최대의 게임쇼 차이나조이 2019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하드웨어 및 게이밍 기어 기업들의 소리없는 전쟁이 펼쳐졌다.이번 차이나이조이 2019에서는 지난 3년간 운영되었던 e스마트관이 운영되지 않았다. 하드웨어 기기업체가 주로 참가하는 이 e스마트관이 사라지면서 중국 내 게이밍 하드웨어의 인기가 -
[차이나조이 2019] '이브온라인' 전면에 내세운 넷이즈
조영준지난 2일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중국상해 신 국제 박람회 센터에서 개최중인 중국 최대 규모의 게임쇼 차이나조이 2019에서 넷이즈는 이브 온라인을 전면에 내세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8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MMORPG이자 SF 장르 게임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인 이브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를 발표한 넷이즈는 중국을 제외한 타 국가의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