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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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학동의 모바일 게임 따라잡기] 통통튀는 요정의 추격 ‘점핑몬’
조학동지난 주 화요일(6.4)에는 카카오톡에 출시된 게임들이 무려 9개나 쏟아져 나왔다. 삼국지 형태의 게임도 있었고, 액션 게임에 달리는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등장했다. 이들 게임 중 어떤 게임을 좀 알아볼까 골라보다가.. 신규 게임 중 맨 아래에 위치한 ‘점핑몬’을 집어들었다. 그렇게 많은 게임들 중에 굳이 ‘ -
이 섬은 지옥이야! 데드 아일랜드 립타이드
김용우데드 아일랜드는 공포물의 단골 소재인 좀비와 온라인 환경에서의 플레이를 보장하는 게임에서 빠질래야 빠질 수 없는 협력 모드를 전면에 내세운 샌드박스형 FPS 게임이다. 등장인물마다 서로 다른 개성이 부여된 바이오하자드 아웃브레이크 시리즈, 부품을 조합해 무기를 강화할 수 있는 데드 라이징 시리즈, 쉴틈없이 밀려오는 좀비들을 다른 게이머와 힘을 합쳐 물리 -
VITA 상륙한 유명 격투 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 플러스
김용우데드 오어 얼라이브 5 플러스(이후 DOA5+)는 1996년 처녀작 이후 15년을 장수해온 격투게임 시리즈다.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DOA2 이후 항상 신선한 그래픽과 높은 완성도, 중력의 법칙을 무시한 특정 부위로 인해 음으로 양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그동안은 거치형 게임기로만 등장했었지만, 전작 DOA5 출시 이후 반년만에 등장한 이번 작 -
[김한준 기자의 놈놈놈] 아이언맨3
김한준지난주에 해적무쌍2편에서도 언급했던 이야기지만, 원작이 성공을 거두면 그를 활용한 부가적인 콘텐츠가 쏟아져 나오는 것은 이제는 당연한 이야기다. 이번에 다룰 게임인 아이언맨3 역시 이러한 마케팅 전략선상에서 나온 게임이다. 마블 코믹스의 만화 캐릭터에서 이제는 영화 캐릭터로 더욱 유명해진 아이언맨이 모바일게임으로 등장하게 됐다. 게임 타이틀에 부여된 &ls -
생생한 선수들의 모습에 반하다. 다음 야구 감독
김남규바하무트를 필두로 다양한 모바일 게임을 선보이고 있는 다음 모바게에서 자사의 이름을 건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인 다음 야구 감독을 출시했다.NC 다이노스의 합류로 예전보다 더 뜨거운 열기를 자랑하는 프로야구 덕분에 야구 게임들이 전반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인 만큼 다음 모바게도 그 열기에 동참하겠다는 전략이다.다만, 야구매니지먼트 게임의 -
복고의 향수와 현대의 센스를 동시에, '티르 온라인'
김형근액토즈소프트에서 선보이는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티르 온라인'이 지난 5월30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하며 새로운 모험의 세계의 문을 활짝 열었다. 이 게임은 복고의 향수와 현대의 센스를 동시에 담는 것을 목표로 과거 인기를 누렸던 온라인게임들의 특징과 최근 MMORPG의 트렌드를 한 게임 속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들을 담고 있다. 또한 다양한 이벤 -
도둑 잡는 개 나가신다, 바오밥넷의 ‘러닝독’
김한준iOS로 스타일리쉬 스프린트가 출시되어 큰 인기를 얻은 이후 ‘달리기’ 게임은 어느 사이에 모바일게임 시장의 주요 장르로 자리 잡았다. 2D 그래픽으로 구현되어 가로방향으로 달리느냐, 3D 그래픽으로 구현되어 Z축을 향해 달리느냐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달린다는 행동과 거기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속도감은 대중들을 ‘달리기& -
모바일 'LOL'을 꿈꾸는 '소울 오브 레전드'
조광민모바일게임 시장에서는 달리기를 소재로 하는 러닝액션게임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톡 기반의 러닝액션게임인 '윈드러너'와 '쿠키런'이 옆에서 나란히 뛰고 있는 모양새다. 또한, 최근에는 기존 달리기 게임에서 액션을 더 가미해 나타나는 적을 물리치며 앞으로 전진하는 게임이 다수 시장에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모바일게임 시장이 러닝액션 게임이 강세 -
미모의 가이드와 함께 즐기는 낚시의 재미 '출조낚시광2'
조영준과거 피처폰 시절부터 낚시는 야구, 롤플레잉, 슈팅 등과 함께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 받는 모바일 게임 장르 중 하나였다. 낚시를 즐기고 싶으나 시간이 부족한 강태공들부터 간편하게 낚시를 체험하고자 하는 여성 게이머들까지 낚시 게임은 그야말로 전령대가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스포츠 게임 장르라 할 수 있겠다.모바인이 개발하고 하이원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 -
[조학동의 모바일 게임 따라잡기] 이사만루, 게임빌의 묵직한 한방
조학동야구 시즌이 왔다.사람들이 출근하면 이른 아침부터 야구 얘기로 정신이 없다. 한국 리그만 해도 이야기 거리가 풍성한데, 류현진같이 해외에 진출한 선수들까지 선전하다 보니 하루종일 야구 얘기로 시작해서 야구 얘기로 끝난다.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게임업계에도 야구 게임이 화려하게 포진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스마트폰 분야에서의 야구 게임 전쟁이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