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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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스: 언베일드 에디션
조영준 -
부딪치고 사고쳐라! 모바일 레이싱 ‘가속스캔들forKakao’
조광민네오위즈인터넷(대표 최관호)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하는 신작 ‘가속스캔들forKakao’(이하 ‘가속스캔들’)가 2013년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가속스캔들’은 는 모바일 레이싱 게임 중 가장 빠른 수준의 속도를 체감할 수 있으며, 장애물을 피하기만 하는 기존 -
사나이의 진한 우정을 맛볼 수 있는 '협동' FPS 워페이스
조광민모든 게임 장르가 그렇겠지만 특히 FPS 게임은 성적을 예측하기가 힘든 장르 중 하나다. 일례로 국내에서 크게 성공한 작품이라고 볼 수 없는 크로스파이어가 중국에서는 동시접속자수 400만 명을 기록하고 흥행에 성공해 최고의 게임으로 자리 잡은 것처럼 말이다.우리나라에서도 정통 FPS 게이머라고 칭하는 이용자들에게 시쳇말로 매번 까이는 서든어택이 FPS -
메트로: 라스트 라이프 오픈 케이스
조영준 -
허수아비 친구, 겁이 많은 사자도 함께 달리는, ‘오즈더러시’
조광민‘캔자스 외딴 시골집에서 어느 날 잠을 자고 있을 때~’로 시작하는 만화 영화 주제가를 기억하는 게이머들이 다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즈의 마법사’는 회오리 바람을 타고 마법의 세계로 떨어진 도로시가 그곳을 탈출하기 위해 겁이 많은 사자, 심장을 원하는 양철 나무꾼, 지혜를 원하는 허수아비와 모험을 떠나는 -
메이저리그는 더쇼, 일본 프로야구는 프로야구 스피리츠 2013
오원석프로야구 스피리츠 2013(이하 PS2013)은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로 유명한 코나미 산하 파워프로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스포츠 게임 시리즈의 최신 작품이다. 본 시리즈는 스토리 모드를 중심으로 데포르메된 선수들을 조종해 만화 같은 분위기의 경기를 진행하는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시리즈와 달리 실사 풍 그래픽과 실제 경기 중심의 진행 방식을 주요 콘텐츠로 -
혼자 노는 퍼즐 게임은 이제 그만! 실시간 대전의 묘미 ‘매직팡’
조광민기존 퍼즐게임들이 혼자 진득이 문제를 해결하고 스테이지를 클리어 해나가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애니팡’의 등장 이후 점수 경쟁을 펼치는 방식의 퍼즐 게임이 인기를 끌었다. 특히 ‘애니팡’은 점수 경쟁을 뛰어넘어 ‘도전모드’의 추가로 친구와 1:1 대결을 펼치는 새로운 모드를 선보이기도 했 -
완결의 아쉬움을 달랜다. 기어스 오브 워 저지먼트
오원석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가 3편으로 오랜 여정의 마무리를 장식했을 때, 게이머들은 잘 만들어진 게임과 이별해야 한다는 아쉬움을 내비치면서도 언제 발매될지 모르는 후속작, 최소한 DLC에서라도 지금까지 뿌린 시나리오 떡밥을 속 시원하게 회수해주기를 바랐다.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잘 다듬어진 전투 시스템은 실험적인 새로운 시도 추가 같은 것도 필요 없이 딱 지 -
류현진과 추신수를 만나다. MLB 13 더 쇼
오원석한화 이글스에서 LA다저스로 이적한 류현진 선수와 신시내티 레즈에 새로운 둥지를 튼 추신수 선수의 활약 덕분에 MLB의 국내 인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매주 세간의 관심이 태평양 건너 다이아몬드로 집중되는 가운데, 야구 게임 마니아들의 안방에 MLB 13 The Show (이하 더 쇼 13)가 찾아왔다. 전작을 플레이 해 본 경험이 있는 플 -
블록을 격파하며 스트레스를 날려라, '날아라 팬더'
조광민하나, 화면에 나타나는 블록을 제거한다. 둘, 코어를 터트려 피버 모드에 진입하고 고득점을 노린다. 퍼즐 게임의 설명 같다고? 아니, 바로 오늘 소개할 ‘날아라 팬더’의 이야기다.지난 5월 7일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출시한 ‘날아라 팬더’는 간편한 조작과 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비행 슈팅 게임으로, 장애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