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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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몬스터 퇴치하는 신감각 퍼즐게임 '블링팝 for Kakao'
김형근게임명 : 슈퍼배드: 블링팝 for Kakao점수 : 7/10 한줄평 : 3매치가 아니지만 한눈에 알 수 있는 쉬운 게임 민커뮤니케이션에서 선보인 모바일게임 '블링팝 for Kakao'는 일정 시간 동안 색깔 퍼즐을 맞추고 얼마나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는지를 겨루는 스피드 퍼즐 계열의 게임이다. '블링팝 for Kakao'의 게임 진행은 1분 -
통통 튀는 돼지의 매력, 마이티 피기 for Kakao
조광민게임명: 마이티피기 for Kakao점수: 5/10한줄평: 세균전이 하고 싶어진다. 그동안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동물의집 for Kakao', '버드팡 for Kakao' 등을 선보이고 자체적으로도 헬로키티 카페, 삼국지 영웅호걸, 오투잼 히어로 등 다양한 게임을 출시해온 게임이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신작 게임을 선보였다. 게임의 이름은 바로 ' -
매일매일 벽돌깨기, 추억을 품은 막대기가 공을 따라가다
조학동게임명 : 매일매일 벽돌깨기 for Kakao점수 : 7/10한줄평 : 벽돌깨기의 유쾌한 변신, 준비되어 있는 것이 가득하다 벽돌깨기. 과거 오락실에 출입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게임 이름일 것이다. 좌우 이동이라는 간단한 조작과 공을 튕겨내는 직관성 덕분에 벽돌깨기는 크게 히트했고, 30~40대 게이머들에게는 '보글보글(바블보블 -
솔리테어에 의한 솔리테어를 위한 게임, 솔리테어리그 for Kakao
조영준게임명 : 솔리테어리그 for Kakao점수: 5/10 한줄평 : 이 게임을 솔리테어 마니아들에게 바칩니다(그 이외의 게이머들은……) 지금이야 어떤 게임을 해야 하나 고민할 정도로 하루에도 수 많은 게임이 등장하고 있지만 과거 윈도우 95~98 시절을 겪은 게이머라면 할 수 있는 게임이 없어서 혹은 인터넷이 연결이 되지 않아 심심 -
본격적인 미드코어 레이싱게임, 스트리트라이더
김한준게임명: 스트리트 바이크 for Kakao점수: 6/10한줄평: 혼자 하는 것보다는 멀티 플레이가 더 재미있다. 모든 장르를 통틀어서 가장 속도감이 있는 장르는 단연 레이싱 장르다. 이러한 본격적인 레이싱 장르의 게임이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됐다. 최근 출시된 '스트리트 바이크 for Kakao'(이하 스트리트 -
차세대로 변신한 또 하나의 슈퍼로봇대전. 마장기신3
정원준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유명 로봇들을 한 곳에 모아서 같이 싸우는 컨셉에서 출발한 슈퍼로봇대전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있는 마장기신 사이버스타와 조종사 마사키 안도는 플레이어가 게임에 직접 개입한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개발사가 만든 슈퍼로봇대전 오리지널 캐릭터다.다른 로봇처럼 원작 애니메이션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 게임만을 위해 새롭게 만들어지다보니 -
디비니티 시리즈의 새로운 도전, 드래곤 커맨더
윤종현스마트폰 게임과 온라인 게임의 강세로 인해 존재감을 찾기 힘들 정도로 축소 되어 있는 국내 PC 및 비디오 게임 시장에서는 신작 출시가 그리 활발하지 않은 편이며, 특히 한글화되어 출시되는 게임은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문 편이다. 때문에 한글화 게임을 적극적으로 출시하는 퍼블리셔는 게임의 재미 여부와 상관없이 대인배 소리를 들으며 칭송을 받고 있으며, 아 -
귀여운 그래픽에 감춰진 다크 판타지. 마녀와 백기병
김원회이 게임은 이런 프롤로그로 시작한다."어딘가 존재하는, 조금 환상적인 세계에서 일어난 이야기. 대국에 인접한 작은 숲에는, 추하고 악독한 숲의 마녀와 아름다운 용모에 천부적 재능까지 지닌 늪의 마녀가 있었습니다. 둘은 서로 마력을 겨루기라도 하듯 100년 넘게 싸워 왔지만, 그 균형은 늪의 마녀가 심연의 어둠 속에서 전설의 병사를 발견한 것을 계기로 -
튕기면 다 쓰러진다. 바운스맨 for Kakao
김한준게임명: 바운스맨 for Kakao점수: 5/10한줄평: 이름도 평범하고 재미도 평범하다 후레쉬맨의 영향 때문일까? 이름 가장 뒤에 '맨'이 붙게 되면 자연스럽게 액션을 연상하게 된다. 최근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된 모바일게임 바운스맨 for Kakao 역시 이런 법칙 아닌 법칙을 따르고 있는 게임이다. 외계인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영웅이 되어 이 -
진격 1942 for Kako, 태평양 전투를 실감나게 재현한 공중 전투
조학동30~40대 게이머라면 오락실에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1942를 기억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당시 비행기 슈팅 게임의 대명사로 불리우던 1942는 태평양 전쟁을 배경으로 실감나는 전투를 재현해 큰 인기를 누렸었다. 이러한 1942가 20여 년 후 스마트폰 게임으로 돌아왔다. 바로 ‘진격 1942 for Kakao’라는 이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