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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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펀치 쓰리 문짝의 신나는 액션, '쿵푸버드'
조광민게임명: '쿵푸버드 for Kakao'점수: 6/10한줄평: 그냥 보면 쉬워 보이고 막상 하면 어렵고, 만만치 않은 게임그동안 열혈삼국 시리즈와 상고전기 등 웹 다양한 장르의 웹게임을 선보여왔던 넥스트퓨처랩이 모바일게임 시장에도 진출했다. 이 회사의 모바일게임 시장 진출 첫 작품은 귀여운 새가 등장하는 러닝 액션 게임 '쿵푸버드 for Kakao'( -
미지의 행성에서 만난 괴생명체. 로스트 플래닛3
이원태일본에서 한류열풍이 한창이던 시절에 일본게임에 한국 배우가 주인공으로 등장한 적이 있었다. 이제는 헐리우드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배우 이병헌의 모습을 그대로 게임 속에 녹여낸 로스트 플래닛이 그 주인공이다. 당시 일본에서는 선호하지 않던 3인칭 슈팅게임으로 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으로 괜찮은 판매량을 보이면서 일본산 TPS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
지하철 잠입액션으로 GO!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김용우메트로 : 라스트 라이트(이하 메트로LL)는 제 3차 세계대전으로 폐허가 된 세계에서 지하철을 거점으로 새로운 문명사회를 일군 인류의 갈등과 싸움을 그린 러시아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 메트로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FPS 게임이다. 내용 면에서는 전작인 메트로 2033을 계승하고 있으나, 전투 장면이 거의 없다시피 한 소설 내용을 FPS에 어울리게 바꾸 -
삼국지에 미스터손을 입혔네~ '날아라 슈퍼보드 카삼편 for Kakao'
조영준게임명: '날아라 슈퍼보드 카삼편 for Kakao' 점수: 5/10한줄평: 전작을 즐긴 게이머에겐 그냥 카드캡처 삼국지 카드를 모으고 이 카트를 통해 다른 게이머와의 대전 혹은 일정 기간 동안 출몰하는 몬스터를 사냥하며 점수 경쟁을 벌이는 트레이딩카드배틀게임(이하 TCG)는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주류로 떠오른 장르 중 하나다. 이번에 소개할 '날아라 -
스카이콩콩, 벽돌 깨기의 변화는 끝이 없다
조광민게임명: 스카이콩콩 for Kakao점수: 6/10한줄평: 체력 vs 실력 승자는 체력이 될듯?'밀리언아서', '블러디워즈', '배틀아레나', '미니기어즈' 등 모바일게임 시장에 다양한 미들코어 작품을 선보였던 액토즈소프트가 그동안의 색과 다른 캐주얼 게임을 선보였다. '스카이콩콩 for Kakao'(이하 '스카이콩 콩')이 바로 그 주인공으로, 이 -
터치로 즐기는 신나는 활쏘기 '바로! 쏘시지 for Kakao'
김형근게임명 : 바로! 쏘시지 for Kakao점수 : 7/10한줄평 : 누르고! 조준하고! 쏘시지! 큐빅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아프리카TV를 통해 서비스되고있는 신작 모바일게임 '바로! 쏘시지 for Kakao'는 양궁을 주제로 하는 캐주얼 게임이다. 이 게임은 '쏘시지'라는 단어와 활을 '쏘다'라는 단어의 활용이 같은 것을 이용해 게임의 제목이나 에너지 역 -
내친구 용팔이, 스마트폰에 맞춰진 커스텀형 던전 액션RPG
조학동게임명 : 내친구 용팔이 for Kakao점수: 7/10한줄평 : 잘 만들어진 RPG. 본격 온라인 게임으로의 절충이 절묘하다최근 CJE&M 넷마블의 행보를 보면 물 만난 물고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스마트폰 게임 분야를 강화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진 게 엊그제 같은데, 상위권을 싹 자사의 게임으로 도배시키고 있다. 강력한 자본과 마케팅으로 거침이 -
물 건너온 양키센스 충만 SNG, '마이컨트리 2020'
조영준게임명 : 마이컨트리 2020 for Kakao점수: 7/10 한줄평 : 심시티를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선물나만의 도시를 건설하고 운영하는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게임 장르는 게임이 대중화 된 이래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르 중 하나다.더욱이 최근 이런 시뮬레이션 장르는 스마트 폰을 통해 다른 게이머들과 함께 목표를 달성해 -
신선함이 아닌 익숙함 선택한 디펜스게임, 좀비하자드 for Kakao
김한준게임명: 좀비하자드 for Kakao점수: 6/10한줄평: 익숙해서 재미있지만 익숙해서 아쉽기도 하다. 디펜스 게임에 대한 고정관념은 ‘정적인 게임’이라는 것이었다. 일정한 패턴으로 이동하는 적들을 막아내기 위해 요소요소에 건물을 배치하고, 그 효율성을 관찰하는 게 게이머가 할 수 있는 것의 전부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
물건너온 강력한 TCG, '보더브레이크: 폭풍의 건프론트'
조광민게임명: '보더브레이크: 폭풍의 건프론트 for Kakao'점수: 6/10한줄평: 미소녀와 메카닉 그리고 대규모 전투까지! 남자의 심장을 뛰게 할 모든 것이 다 있는 TCG, 근데...좀 늦지 않았나? '운명의 클랜배틀'을 통해 TCG에서 20:20 클랜 배틀의 재미를 선사한 세가 네트웍스가 한층 규모가 커진 50:50의 클랜 배틀을 게이머들 앞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