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한일 양국 점령한 흔들리는 그녀들" 질주 시작한 '니케'

신승원 sw@gamedonga.co.kr

매주 한주의 게임 이슈를 짧고 굵게 전달해 드리는 한주의게임소식. 이번주는 한국과 일본 양국 매출 1위를 기록한 '니케'가 이슈였습니다.

니케는 4월 23일부터 서비스 3.5주년을 기념한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진행 중이죠. 신규 SSR 캐릭터 ‘아니스 : 스타’와 ‘네온 : 비전 아이’, ‘아비스타’ 업데이트와 160회 이상의 무료 가챠에 신규 스토리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습니다.

또, 신규 코스튬 5종 출시와 인기 한정 코스튬 6종의 복각 이벤트가 진행 중이고, 13일까지 글로벌 이벤트 ‘방주의 별을 지켜라’가 이어지는 등 아주 고봉밥을 가득 담은 이벤트가 순차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여기에 5월을 맞아 진행된 코믹월드 수원에서 메인 부스로 나서면서 오프라인에서도 유저들을 만난 니케는 그야말로 이벤트를 폭격 중인데요. 이 여파로 니케는 구글플레이 매출 1위,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현재 일본 쪽은 순위가 내려갔지만, 업데이트만 했다 하면 매출이 끝없이 상승하는 인기 게임의 패턴을 그대로 보여주는 중인데요. 과연 서브컬처 게임들이 가장 격렬하게 격돌하는 시기 중 하나인 5월에 거둘 니케의 성과가 궁금해집니다.

PC 게임은 디아4가 아주 뜨거웠습니다. 28일 ‘증오의 군주’ 확장팩을 선보인 '디아4'는 ‘나한투’가 신규 지역으로 등장한 것은 물론, 지난 확장팩에서 견공으로 나왔던 ‘메피스토’가 드디어 보스로 등장하는 등 스토리가 굉장히 흥미진진해졌습니다. 여기에 ‘용병 시스템’ 추가 및 협동형 PvE 콘텐츠 등 스토리도 그렇고 시스템과 콘텐츠도 그렇고 디아4가 드디어 정상화 되는 중인데요. 2만 원이 돼도 안 산다고 할 정도로 하락했던 디아4가 원작의 명성을 이어갈지 궁금해집니다.

"한일 양국 점령한 흔들리는 그녀들" 질주 시작한 니케
"한일 양국 점령한 흔들리는 그녀들" 질주 시작한 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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