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맥스의 느낌이 들지 않아!!

패키지 앞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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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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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D와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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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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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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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2

라이브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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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프로젝트?
뽀샤시한 누님이 등장하는 패키지 앞면부터 어느정도 기대감을 충족시켜 주네요. 다만 너무 사람같지 않게 그려진게 좀..;; 게다가 왜 패키지
뒷면엔 스크린샷도 적게, 설명도 적게 나온건가요? 제대로된 게임 플레이 스크린샷은 한 장 뿐이군요.. 좀더 발랄하고 화려하게 꾸며줬더라면..
개인적으로 DJ 맥스 포터블 1편을 재미있게 플레이 해서 2편도 기다렸는데 패키지 겉면은 좀 실망스럽습니다. 매뉴얼과 UMD도 특별히 DJ
맥스의 느낌이 든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런거야 개인적인 차이겠지만, 적어도 제가 보기엔 그렇습니다.
떨어지는 노트, 상큼한 음악, 바쁘게 움직이는 손가락.. 이런 느낌이 별로 안들어요. 근데 새 프로젝트라고 해놓은 저 사진이랑 라이브
콘서트의 티켓처럼 생긴 건.. 정말 티켓일까요? 티켓이라면, 여러분~ 콘서트 장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