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TFT 신규 세트 출시 기념 인플루언서 대회 진행
라이엇 게임즈가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의 신규 세트 출시를 기념해 인플루언서 매치 ‘전지적 스트리머 시점’을 오늘(24일)부터 25일(토)까지 양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TFT 세트 17 '우주의 신들'을 기반으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지난 15일 출시된 세트 17 '우주의 신들'은 ‘공동 선택 라운드’ 대신 ‘신들의 성역’을 통해 ‘소라카’와 ‘이블린’ 등 함께할 ‘신’을 선택하여 플레이하는 것이 특징이다.
방송에서는 팔차선(케일) ▲영듀(아리) ▲메오티(야스오) ▲카라미(바루스)가 이번 세트 내 ‘신(팀장)’으로 등장하며, 앰비션, 승상싱 등 다수의 인플루언서가 ‘신도(팀원)’로 참여해 총상금 3천만 원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
대회 첫날인 24일(금)에는 팀 선정을 위한 사전 매치가 열린다. 이어 25일(토) 본 대회에서는 팀별로 두 명씩 개인전을 통해 신규 세트 플레이 노하우를 선보일 예정이다.
플레이어는 25일(토)까지 TFT 공식 소셜 미디어에 인플루언서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우주의 신들 장패드(20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치지직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공식 채널에 계정을 연동한 뒤 생방송을 1시간 이상 시청하면 추첨을 통해 ‘블랙홀 결투장(총 20개)’도 획득 가능하다.
전지적 스트리머 시점 생방송은 ▲치지직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공식 채널 ▲유튜브 TFT 공식 채널 ▲SOOP TFT 공식 채널 ▲스트리머 개인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대회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FT 공식 이벤트 페이지와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