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오브 판타지’ 신규 지역 ‘록하트’ 공개... 누적 보상 100연차까지
퍼펙트월드의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가 신규 6.0 버전 ‘영생을 위한 슬픔과 기쁨의 노래’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지역과 메인 스토리, 한정 레플리카 ‘헤모페우스’ 추가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이 함께 적용됐다.
신규 메인 스토리에서는 이용자가 생명의 신의 정원에 진입하며, 영생의 나라 슈퍼 아이돌 ‘헤모페우스’와 만나게 된다.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헤모페우스의 갈등과 방황, 내면 서사가 스토리 진행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신규 지역 ‘록하트’도 함께 개방됐다. ‘아이다의 진주’라 불렸던 이 지역은 과거 풍부한 생태와 독특한 문화를 지녔지만, 대격변 이후 오랜 시간 봉인되어 있었다. 이용자는 새롭게 열린 지역에서 탐험과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신규 한정 레플리카 ‘헤모페우스’와 함께 전용 무기 ‘끝없는 흐름’, ‘헤모페우스 칩셋’도 추가됐다. 업데이트와 함께 진행되는 확률 UP 이벤트에서는 ‘레드코어’를 사용해 한정 무기 획득 확률 상승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무기를 처음 획득하면 레플리카 ‘헤모페우스’가 자동 해금된다. 또한 ‘특수증서’를 활용한 칩셋 획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다양한 보상 이벤트도 열린다. 테마 이벤트 ‘영생의 물결’ 참여를 통해 전용 상점 보상을 획득할 수 있고, 7일 누적 로그인 시 레드코어와 흑수정 등 성장 재화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버전 특별 로그인 이벤트를 통해 누적 보상으로 한정 100연차와 SSR 자유 선택권, 전용 기념 액세서리 등 대규모 혜택도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