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 '에피소드Ⅴ : 다크 렐름' 사전예약 진행
레드랩게임즈(대표 신현근)는 자사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와 함께 글로벌 동시 서비스를 진행중인 정통 하드코어 MMORPG ‘롬(ROM: Remember Of Majesty)(이하 롬)’의 ‘에피소드Ⅴ : 다크 렐름’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오늘(27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오는 6월 11일 ‘에피소드Ⅴ : 다크 렐름’ 업데이트를 앞두고 진행되며, 글로벌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6월 25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8일부터 시작되는 레드랩게임즈 자체 서비스 이후 처음 공개되는 에피소드 업데이트인 만큼 사전예약 참여자에게 전설 코스튬 및 가디언 확정 석판, 찬란한 룬 선택 상자 등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보상을 준비하였다.
또한,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에피소드Ⅴ : 다크 렐름’의 스토리를 담은 세계관 트레일러 영상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레드랩게임즈는 ‘에피소드Ⅴ : 다크 렐름’을 통해 ▲새로운 컨셉의 지역 ‘어둠의 영역’ ▲신규 시스템 ‘코스튬 아티팩트’ ▲신규 시스템 ‘빛나는 세공석’ 등을 공개할 예정이며, 정식 출시 이후부터의 누적 소환 횟수 및 다이아 소비량에 비례하여 장비 복구 주문서, 코스튬/가디언 재합성 주문서 등을 지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에피소드Ⅴ 업데이트와 함께 오픈하는 신규 부스팅 서버 ‘벨바’는 기존 부스팅 서버보다 더욱 큰 혜택을 제공하는 골드 중심 경제특화 서버로서 성장의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다.
한편, 레드랩게임즈는 ‘롬’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28일부터 레드랩게임즈 자체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밝힌 바 있다.
기존 서버와 캐릭터, 장비, 플레이 기록은 그대로 유지되며, 이용자는 점검 이후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게임을 이어갈 수 있다. 다만 카카오 계정을 사용하던 이용자는 구글이나 애플 계정으로 전환하는 과정이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