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글로벌 서비스 12주년 전야제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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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서비스 12주년을 앞두고, 매일 원하는 선물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전야제 이벤트를 시작했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2014년 4월 국내 출시 이후 같은 해 6월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전개해 왔으며, 이후 12년간 세계 전역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컴투스 측 관계자는 "이번 전야제 이벤트를 통해 그간의 성원에 보답하고 글로벌 서비스 12주년을 앞둔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컴투스 ‘서머너즈 워’ 12주년 전야제 이벤트
컴투스 ‘서머너즈 워’ 12주년 전야제 이벤트

실제로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월 7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이용자들이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게임을 플레이 하며 미션을 완수하고 100점을 달성하면 신비의 소환서와 전설의 소환서, 12주년 빛 소환서와 어둠 소환서 등 다양한 선물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또 선물 칸 하단에는 소환사들의 실시간 선택 동향도 표기해, 선물을 고르는 과정에도 재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보너스 선물 획득 기회도 주어진다. 누적 선물 획득 횟수 3회와 7회를 달성할 때마다 12주년 기념 소환서가 5장씩 추가로 지급돼, 이벤트 기간 동안 최대 10장의 12주년 기념 소환서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 4월 말에 12주년을 기념해 신규 기능 ‘덱 프리셋’을 업데이트하고, 기간 한정 ‘깜짝 상점’을 오픈한 바 있다.

‘덱 프리셋’은 콘텐츠별 특성에 맞춰 몬스터 배치와 룬, 아티팩트 세팅을 하나의 구성으로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몬스터 정보만 저장하거나 장비 세팅까지 포함하는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상황에 맞는 덱을 보다 정교하게 구성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덱 연구소’ 건물을 통해 각 콘텐츠별 프리셋을 한눈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동일한 장비를 여러 프리셋에 동시에 적용할 수 있어 운용 효율도 높였다. 프리셋 슬롯은 콘텐츠 특성에 따라 최소 3개에서 최대 25개까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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