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스에서 수익화 전략 공개한다

신승원 sw@gamedonga.co.kr

넥써쓰가 오는 6월 23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스’에 참가해 웹3 게임 수익화 전략을 공개한다.

한국게임미디어협회에 따르면 넥써쓰 게임사업부 전준영 부장은 이날 컨퍼런스에서 ‘기본기 × 블록체인 = ARPPU 200달러, CROSS가 두 번 풀어낸 공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전 부장은 게임성과 이용자 유지율 등 게임의 기본기에 블록체인 토크노믹스를 결합해 이용자 1인당 평균 결제 금액(ARPPU) 200달러를 달성한 사례를 소개하고, 크로쓰 플랫폼의 수익화 모델과 운영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발표에서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NFT와 P2E 시장의 변화 과정과 웹3 시장 재편 흐름을 분석하고, '씰M 온 크로쓰', '로한2 글로벌' 등 웹2 게임의 웹3 전환 사례도 함께 다룬다.

이와 함께 ARPPU 200달러 달성 과정, 웹샵 매출 비중 확대 전략, AI 에이전트 '클로로얄',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 크로쓰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 업그레이드 등 향후 성장 전략도 공개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스는 2022년 '대한민국 블록체인 NFT·블록체인 게임 컨퍼런스'로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았다. 지난 4년간 40여 명의 업계 전문가가 참여했으며 누적 참가자 수 1,300명을 넘어선 국내 대표 웹3 게임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행사에는 넥써쓰를 비롯해 바이낸스,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마브렉스, 컴투스홀딩스, 안랩블록체인컴퍼니, NC AI 등 블록체인과 AI 분야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시장 전망과 기술 동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스
제5회 대한민국 블록체인 웹3 게임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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