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든어택'에 안녕하세요↑ ‘리센느’ 캐릭터 출시
대세 걸그룹 리센느가 서든어택에 합류했다.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대세 아이돌 그룹 '리센느(RESCENE)' 신규 캐릭터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원이, 미나미, 리브, 메이, 제나 다섯 캐릭터로 구성된 ‘리센느’ 캐릭터는 게임 내 멀티카운트 아이템에서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캐릭터 추가를 기념해 이를 기념해 9월 3일까지 멀티카운트에서 캐릭터를 300일 이상 누적한 이용자에게 '리센느 영구제 선택권'을 준다.
더불어 이후 300일을 추가로 누적할 때마다 '리센느 영구제 선택권' 또는 '신규 프라임 캐릭터' 중 원하는 아이템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600일을 추가로 누적하면 ‘슈프림 리센느’ 또는 ‘갸루 슈프림 리센느’ 캐릭터의 선택 획득이 가능한 '[S]리센느 선택권'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S]리센느 선택권' 획득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서든어택' 택티컬 선풍기와 싸인 마우스패드가 주어지며, 영구제 5세트를 모두 획득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25명에게 싸인 폴라로이드 세트가 주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리센느’ 캐릭터 세트를 7일 이상 활성화하면 '영구제 밀봉', '캐릭터 프리티켓 2개'에 더해 '[RESCENE]' 등 텍스트 칭호 6종을 선물한다. 이후 ‘리센느’ 캐릭터 세트를 추가로 활성화할 때마다 '영구제 밀봉'과 '캐릭터 프리티켓 2개'를 추가 지급한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6월 진행한 '서든어택' 디렉터 라이브 쇼케이스를 찾아 축하 공연을 열고 '서든어택' 캐릭터로의 등장을 예고한 바 있다. 당시 무대에서 아녕하세요의 '요'만 높아진 인사를 전해 웃음을 전했고, 이후 영상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아울러 리센느는 넥슨이 서비스 중인 FC 모바일과도 협업해 월드 게임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알린 바 있다.
'서든어택' ‘리센느’ 신규 캐릭터 출시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