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M, 한국광고학회 ‘2026 올해의 브랜드상’ 수상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에서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MMORPG(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리니지M’이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0월 30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한국광고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에서 진행되었으며, 엔씨에서는 리니지 IP(지식 재산) 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지구 전무가 참석해 상패를 받았다.
‘올해의 브랜드상’은 1989년 창립된 한국광고학회가 2006년 제정한 상으로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고객 만족과 브랜드 자산 구축에 성과를 낸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는 '리니지M'을 포함한 6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리니지M, 스페셜 영상 3편 공개.. 이용자 공감 요소 강화
'리니지M'이 올해의 브랜드상을 수상한 가장 큰 이유는 이용자들과의 소통과 공감이다.
올해 1분기 선보인 ‘모험이 그리운 당신에게, ContiNew’ 캠페인이 이용자가 공감을 얻었다. 엔씨는 게임 내 공간을 재구성한 △켄트성 △거울의 숲 △용의 계곡 편 스페셜 영상 3편을 공개했으며, 아덴 월드의 여행 명소 영상을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도 진행하며 캠페인의 ‘모험’ 콘셉트를 이어갔다.

한국광고학회 측 심사위원단은 '리니지M'이 이용자의 기억과 즐거움을 새로운 브랜드 경험으로 재해석하고, 이용자와의 유대감을 강화한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엔씨 이지구 리니지 IP 본부장은 “오랜 기간 이용자와 함께 쌓아 올린 리니지 IP의 감성과 추억을 캠페인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이용자분들과 호흡하며 가슴속에 깊이 남는 리니지M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