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2D 시점의 캐주얼 슈팅 건스터의 오픈을 함께 한 후...

2D 캐주얼 슈팅이라?
게임은 흔히 3D냐 2D로 구분하고 장르에 따라서 액션, 슈팅, 대전, 롤플레잉 등 다양하게 나눌 수 있다. 그 중에서 유난히 온라인으로 잘 등장하지 않는 게임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2D 슈팅 게임이다. 이는 온라인 슈팅 게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장르가 FPS이고, 2D 게임은 어린 아이들의 게임이라고 인식하는 층이 상당수 존재하는 것이 원인이라 생각된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2D로 된 슈팅 게임이 출시가 되었다.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건스터(Gunster)가 바로 그것. 온라인에선 비주류이면서 보기도 힘들었던 장르의 게임이 틈새 시장 공략에 성공할 것인지 한번 지켜봐주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싶은데.. 자, 그럼 지금부터 캐주얼 슈팅 게임인 건스터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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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스터의 첫 로딩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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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서버는 적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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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튜토리얼 모드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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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튜토리얼을 해서 조작에 익숙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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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스터란?
혹시 'Soldat' 이라는 게임을 즐겨 본 사람이 있을까? 솔댓은 2D 밀리터리 캐주얼 슈팅 게임으로 단순한 그래픽과 조금 조잡해 보이는 군인 캐릭터가 18가지 이상의 무기를 가지고 지형 지물을 이용해서 싸우는 게임이다. 물론 공개 게임이라서 손쉽게 구할 수도 있고 만나볼 수도 있다. 뭐, 우선 '베꼈다. 아니다' 라는 말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건스터 게임을 이해하는데 가장 좋은 척도가 솔댓이기에 한번쯤 플레이를 해본다면 쉽게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 건스터는 2D의 시점으로 여러 지형 지물을 이용해서 상대방과 전투를 벌이는 게임으로 팀전과 개인전, 깃발 뺏기 등의 여러 모드들이 존재한다. 게임은 지형의 유무와 은폐 엄폐물의 이용, 수류탄이나 필드에 등장하는 보조 무기들을 어떻게 획득하고 사용하는가에 따라서 승패가 달라진다. 2D의 시점을 이용해서 플레이어는 상하 좌우에서 몰려오는 적을 상대해야 하며 예측 사격이나 수류탄 투척 등의 다양한 플레이로 적을 유린해야한다. 이렇게만 설명한다면 게임 자체의 수준은 그리 높아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플레이 해본다면 상당히 어려우면서도 재미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건스터를 즐겼을 때의 첫 느낌은 '실시간 웜즈, 또는 실시간 포트리스 정도?' 사실 그래픽적으로는 상당히 뛰어나다고 볼 수는 없다. 캐릭터 역시 작고 지형에 대한 표시도 만화 같이 그냥 적당하다. 지형이 파괴되거나 무너지는 일은 없으니 어떻게 보면 심플한 것이고 어떻게 보면 적당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물론 필자 같이 와일드한 성격이라면 지형정도도 파팍~ 날려버려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된다)게임 도중에 등장하는 여러 아이템들은 투명 효과나 좀 더 높은 점프력 또는 회복이나 일반적으로 선택할 수 없는 무기들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이들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 포인트라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이 외에 좋은 지형에서 캠프(FPS 에서 스나이퍼라 로켓 등의 강한 무기로 적들을 쉽게 유린할 수 있는 위치에서 자리를 잡고 계속 공격하는 행동. 특히 지형의 구조가 매우 특이했던 퀘이크 시리즈에서 가장 많이 나와서 유명해진 맨트. 항간에는 '캠프 무조건 강퇴' 라는 말도 많이 성행했다.)등을 하면서 스나이퍼 건으로 쭉쭉 적을 날리는 것도 가능하다.
이런 지형적인 특징이나 요소들은 게임에서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다. 달리 말하면, 이 게임에서 강해지기 위해선 선택되는 지형을 얼마나 빨리 숙지하는가가 관건이라는 이야기. 물론, 이 높은 지형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도 존재하는데, 그것은 바로 '부스터 기능' 이다. 이 부스터 기능은 게이지에 따라서 사용량이 차이가 나지만 일단은 일반적인 점프로는 올라갈 수 없는 위치까지 올라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전투시에는 화면 상당 위로 올라가 적진 한가운데로 폭탄을 투하하며 공격하는 것도 가능하다. 참고로 이런 모든 요소는 일단 튜토리얼에서 해보고 가능하다면 기록도 올려보는 센스를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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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눈에 띄면 사정없이 쏘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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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에는 여러 아이템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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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선택 가능한 무기는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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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맵에 존재하는 여러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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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요소들..
건스터는 몇 개의 게임 모드를 지원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건 뭐니 뭐니 해도 데스매치 일 것이다. 데스매치는 특정 시간내에 원하는 킬 수를 올리면 완수 되는 것으로 팀전과 개인전으로 구분되는데, 특히 팀전일 경우 다양한 무기의 조합으로 다양한 전술을 만들어낼 수 있다.
팀전은 각각 리스폰 위치가 몇 개로 정해지며 팀 전체가 킬을 올린 숫자를 합산해서 결과를 내도록 되어 있다. 물론 시간이 지나도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는 조건에 근접한 쪽이 승리를 하게 된다. 뭐, 시간이 의외로 길어서 그때까지 결판이 안나는 경우는 드물다. 팀전에선 팀원끼리 사격은 불가능하지만 수류탄이나 바주카 등의 무기에는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사용시에 주의를 해야 한다. 특히 멀리 던지기 매우 어려운 수류탄의 경우, 실수로 누르면 바로 앞에 떨어지는데 이건 정말 위험한 행동이다.(참고로 이야기한다면 수류탄은 정면으로 풀 파워로 던져도 별로 안 날아간다. 무조건 50도 이상 올려서 던지는 것에 습관을 들이자.)그리고 수류탄은 지형에 영향을 받게 되므로 무조건 던지는 것보단 지형을 살펴본 후 던지고 만약 근처에 떨어졌다면 신속하게 대시 등을 이용해서 빠져나가자. 다른 게임에 등장하는 수류탄에 비해서 다른 점은 우선 던지는 도중에 적의 몸에 히트하면 폭발하는 점, 땅에 떨어진 수류탄을 밟으면 터진다는 점, 그리고 아무리 풀 파워라고 해도 높게 안날아간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이 요소는 개인전에서도 해당되지만 실제로 수류탄으로 아군을 죽일 경우가 많은 팀전에서 더 중요한 부분이라 하겠다. 물론 수류탄 사용시 걱정이 된다면 아예 쓰지않고 싸우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생각보다 수류탄의 파워가 약해서 도움이 안되기도 하니깐... 이외에 팀전에선 개개인을 상대로 한 집중 사격이 상당히 요긴하게 먹힌다. 그러나 약간 아쉬운 점은 팀 인원이 4명 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 8대 8만 되었어도 더 재미있어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전은 철저하게 혼자서 싸우는 모드이며 가장 빨리 킬수를 올리는 유저가 승리하는 방식이다. 총 8명이라면 일단 4등까지는 포인트를 올릴 수 있으니 부지런히 노력해서 올려보자... 개인전에선 아이템의 획득 유무가 상당히 중요하다. 개인전에서 발군의 위력을 보여주는 건 바로 투명 아이템과 파워 아이템이다. 투명 아이템은 완전 가려지지는 않지만 얼핏 사물과 있으면 잘 안보이기 때문에 은폐 한 후에 적을 노릴 수 있다. 그리고 파워 아이템은 자신의 무기 공격력을 높여주기에 무작정 쏘면서도 이득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경우 대부분의 적들에게 공격을 받기 마련이니 필드에 등장하는 회복 아이템에 대해서 체크하는 것도 잊지 말자. 이 밖에 깃발 뺏기나 서바이벌이 존재하지만 일반 전투에 비해서 사용빈도가 현저히 떨어지고 재미 역시 좋지 않아서 좀 더 괜찮게 수정되면 플레이하길 권한다.
이 외에 게임에는 상점이 존재하며 이곳에선 캐릭터, 무기, 아이템 등을 구입하는 것이 가능하다. 캐릭터는 일반적으론 선택할 수 없는 캐릭터를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이며 무기 역시 일반 선택 부분에선 사용할 수 없는 무기를 구입해 쓸 수 있다. 아이템은 포트리스의 아이템 같이 위급하거나 필요할 때 한번씩 사용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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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밖에 있는 적에게 공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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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 뭐니해도 팀전이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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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괜찮은 타격감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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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폐물은 공격자나 방어자나 불편하기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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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스터의 단점에 대해서..
뭐. 어느 게임이나 단점이 존재하는게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이야기를 안하면 리뷰가 완성이 안될 것 같아서 쭈욱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우선 플레이하면서 가장 먼저 느낀 단점은 부스터와 점프시의 답답한 이동이다. 특히 부스터는 시원한 맛이 전혀 없고 묵직한 느낌 때문에 사용하기가 싫어질 정도다. 개발사에선 부스터를 구입하면 좀 더 오래가고 좋게 만들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이렇게 한 것 같은데 게임의 첫 느낌을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필자에겐 이 느낌은 첫인상을 나쁘게 하는 역할을 할 뿐이었다. 앞으로 이 요소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필자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유저들은 하나 같이 빠져 나갈 것으로 생각된다.
자.. 두 번째 단점으로 수류탄을 들 수 있다. 수류탄이 무슨 투포환도 아니고 이걸 던지는데 그렇게 어렵단말인가? 게다가 수류탄을 던지는데 시원한 맛이 전혀 없다. 수류탄은(정말!)투포환처럼 툭.. 땅에 떨어지기 일수이며 맘먹고 파워를 끝까지 채워도 아주 답답하게 날아갔다. 캐릭터마다 이 차이는 없는 것 같았으며 사용할 때마다 짜증을 느껴야하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건스터 최악의 요소일지도 모르겠다. 파워 역시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기에 그냥 총을 사용해서 공격하는 게 몇 배는 나을 것 같다.
세 번째 단점은 전혀 부셔지지 않는 지형이다. 이게 무슨 단점이 되겠냐고 하겠지만 실제로 다양한 음폐물들을 부수지 못해서 공격이 불리한 경우도 자주 발생하고 뭔가 부셔져야지 슈팅 게임의 느낌이 팍팍 좀 나지 않을까? 슈팅의 느낌을 받긴 하지만 전혀 반응 없는 주변 배경 덕에 조금 답답한 느낌과 몇 번 즐기고 나서의 식상함이 느껴졌다. 이런 요소들이 해결된다면 좀 더 즐겁게 게임을 즐기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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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 사용은 느리고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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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지도 약하면서 불편한 수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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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몇몇 엄폐물은 부서지게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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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의 설명이 없어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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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큰 단점은 따로 있었다.
이제와서 100% 창조적인 게임을 기대하는 것은 큰 무리가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건 10년전이나 가능한 이야기이지 최근에는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잘 안다.그러나 그렇다고 해도 정도가 있다.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은 어느 정도 비슷한 수준의 게임이라면 적당히 이해해주고 넘어갈 수 있다는 뜻이다. 개발팀 역시 시간이 지나면 좀 더 자신들의 기획과 개발력이 더해져서 나온 창조적인 컨텐츠를 추가함으로써 이에 보답할 수도 있으니깐 말이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흡사하게 제작한 이유는 뭘까?
앞에서 필자가 이야기한 'Soldat' 으로 다시 이야기를 옮겨보자. 일단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정말 똑같은 게임이다. 다만 캐릭터가 밀리터리 군인이 아니라는 점과 시대 배경이 조금 다르다는 점, 발에서 부스터가 안나오고 등에서 나온다는 점을 제외한다면 정말 똑같은 게임이다. 자 똑같은 점에 대해서 나열을 하겠다.

- 사용하는 키가 스페이스바를 제외하고 모두 똑같다.
- 키 마다 적용되어 있는 동작이 전부 일치한다.
- 뛰어가다가 앉기 키를 누르면 구르는 동작이 있는데 똑같은 동작이다.
- 부스터 사용 게이지가 존재하고 총알의 리로드 타임과 연사 타임이 동일하게 존재한다
- 깃발 뺏기 시스템과 내용이 동일한 점이 있다.
- 총알의 나가는 모습이 동일하다.
- 죽을 경우에 총을 떨어뜨리며 이는 다른 유저가 획득 가능하다.

이건 똑같은 점들이다. 다른 점은 없다. 솔직히 벤처 마킹이라는 점이라면 이런 요소가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이 가진 여러가지 특징을 더욱 강화 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건스터는 솔댓의 여러 게임성을 그대로 가지고 왔으며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자.. 똑같은 점이 아니라 비슷한 점에 대해서 이야기해본다면..

- 지형은 부서지지 않는다
- 회복이나 무기 아이템 등이 등장한다.
- 부스터의 사용시 건스터는 등의 로켓에서 솔댓은 발 바닥에서 나온다.
- 건스터의 모든 모드는 솔댓에 존재한다.

여기까지 이야기했다면 어느 정도는 감을 잡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건스터는 솔댓에 캐릭터의 아이템 구입이나 상점 같은 요소, 그리고 캐릭터마다 특징을 조금 강조 시킨 점을 제외한다면 솔댓과 동일할 뿐이다. 물론 저런 게임이 한둘이냐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오히려 그래픽적이나 여러 요소들이 솔댓보다 더 좋지 않은가? 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전부가 그렇지는 않지만)들이 여러 흥행 게임들에 대해서 표절 시비를 겪고 있는 걸 생각해본다면 이런 문제를 조용히 넘어가는 건 같은 문제의 반복만 일으킬 것으로 생각된다. 필자가 이야기하고 싶은 건 이걸 논쟁꺼리로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한번쯤은 개발자분들 의식 속에 자신들이 저지른 실수에 대해서 깨우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은 것이다. 모 게임의 개발자처럼 '카트와 비슷한 게임은 많은데 왜 우리 게임만 가지고 그러냐' 라는 어이 없는 변명보단 좌중하고 반성하고 좀 더 기획적이고 새로운 컨텐츠 개발을 통해서 자신들만의 게임으로 승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그리고 즐기는 입장에서도 무조건적인 비판보단 어느 정도 그 문제에 대해서 좀 더 고려해보고 매출에 쫓기고 성공하지 못하는 불안감에 있는 개발팀에게 '이렇게 바꾸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런 요소를 추가해주세요' 등의 당당한 건의로 개발팀에게 힘도 불어넣어주고 새로운 요소를 같이 추가하면서 게임을 발전 시켜나가는 모습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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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댓의 무기 선택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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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스터의 무기 선택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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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댓의 총알을 발사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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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스터의 총알 발사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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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댓의 부스터를 사용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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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스터의 부스터 사용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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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댓의 일반적인 게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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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스터의 일반적인 게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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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즐겨보고 차후에 패치를 기대해보자.
자.. 여기까지 건스터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요즘 계속 나오는 표절 시비 때문에 필자의 글이 조금 민감한 부분을 꾹~ 찌르는 것 같아서 내심 죄송하게 생각한다. 건스터를 힘들게 제작했는 개발팀에게도 이런 소식은 조금 안타까울 수 있지만 더 많은 유저들이 실망하게 되는 것보단 괜찮은 게 아닐까? 하여튼 조금 더 새로운 컨텐츠로 발전을 하는 건스터 개발팀이 되었으면 한다.(필자는 필드에 탑승 병기가 좀 더 있었으면 재미있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고정형 대공포나 아니면 대포, 탱크 등의 병기들이 있으면 좀 더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될 것 같다.)그럼, 자신만의 특색이 많아진 건스터가 나올때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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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을 제압하는자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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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내의 여러 아이템 획득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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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바주카포로 날려버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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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을 맞으면서도 버티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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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이런 곳에 아이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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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사나운 한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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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로딩 화면은 만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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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이니 상품을 노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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