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쉬 게임 '플러버', 다양한 게임으로 게이머들 유혹

KTH(대표 송영한)는 자사의 포털사이트 파란(www.paran.com)을 통해서 서비스하는 플래쉬 게임 '플러버'가 다양한 게임으로 게이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월1일 첫선을 보인 '플러버'는 서비스 이후 2번에 걸친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폭발적인 접속자 증가세를 보여 서비스 시작 2개월이 채 2개월이 되지 않은 현재 일 평균 10만명의 접속자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플러버' 이용자 중 35세 이상 장년층의 비율이 30%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12세 미만의 저연령층 게이머가 20%에 달한 것이 특이한 점이었다. 또한, 여성 게이머의 비율도 여타 온라인 게임에 비해 높은 35%대로 나타나 온라인 게임의 소외계층 및 온라인 게임에 어려움을 느끼는 게이머들이 플래쉬 게임을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TH 게임사업본부 게임포탈팀 권재헌 과장은 "플래쉬 게임 특유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손쉬운 조작감이 온라인 게임에 적응하지 못한 게이머들에게 어필하는 것 같다"며 "향후 '플러버'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끊임없는 즐거움을 게이머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말까지 100여개의 플래쉬 게임을 선보이게 될 '플러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플러버' 공식 홈페이지(flover.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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