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라인', 게이머와 함께 하는 아마추어 골프 대회 개최

온네트(대표 홍성주)는 자사가 개발하고 네오위즈(대표 박진환)의 피망과 함께 서비스하는 골프 온라인 게임 '샷온라인(www.shotonline.co.kr)'의 상용화 서비스 2주년을 맞이해 '제1회 아마추어 골프 대회'를 오는 10월23일 경기도 여주 캐슬파인 골프장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샷온라인'을 즐기는 게이머들 가운데 사전 신청을 통해 120명이 참가하게 된다.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는 각각 150만원과 70만원 상당의 부상과 트로피, '샷온라인'의 최고급 아이템 '토네이도 R풀 세트'가 지급된다. 그 외 3위상, 장타상, 근접상, 홀인원상, 베스트 길드상, 모스트 길드상 등에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특히 홀인원을 할 경우 자동차가 경품으로 지급되는 등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대회를 진행하고 있는 온네트 게임사업본부 김재순 실장은 "'샷온라인'을 즐기는 게이머들의 대다수가 30~40대의 실제 골퍼이기 때문에 오프라인 골프 행사를 통해 게임사와 게이머간에 더 돈독한 유대감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샷온라인'이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골프 커뮤니티라는 점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제1회 샷온라인 아마추어 골프 대회에 관련한 자세한 설명은 '샷온라인' 홈페이지(www.shot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