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존 온라인', 13일부터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돌입

싸이더스(대표 윤강희)는 드림메이커(대표 하상석)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슈팅 온라인 게임 '배틀존 온라인(Battle Zone Online)'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10월13일부터 17일까지 총 5일 동안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는 공식 홈페이지의 테스터 모집을 통해 선발된 999명의 게이머가 테스터로 참여한다.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특정 훈련메뉴를 통해 새로운 마스터리 스텟을 찍거나 캐릭터 능력치를 변경할 수 있는 훈련장 시스템의 도입, 라운드가 끝나야만 리젠되는 서바이버 형식 모드의 지원, 그리고 총기 20종과 복장 44종 등 대폭 추가된 아이템 등 대전 슈팅 게임요소가 한층 강화되어 더욱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싸이더스는 테스트에 참여한 게이머들을 위해 테스트 기간 중 매일 레벨 5등급 이상 승격시키는 '열혈 슈팅맨' 5명을 추첨하여 PSP를 제공하는 '혼전난전 이벤트'를 마련해 테스터들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싸이더스 윤강희 대표는 "지난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이후 긴 공백기간 동안 기다려준 게이머들을 위해 더욱 탄탄하게 준비된 2차 테스트임에 틀림없다"라며 "신개념 대전슈팅 게임인 '배틀존 온라인'을 통해 기존 캐주얼 게임에서 맛보지 못한 신선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테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배틀존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btzonli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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