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25년간의 PC 주변기기 역사 한눈에 보여준다
PC 주변기기 전문 회사 로지텍이 10월 회사 창립 25주년을 맞았다.
로지텍코리아(대표 서수경)는 자사의 창립 25주년을 맞아 오는 10월19일부터 10월21일까지 용산 CGV에서 역사적인 PC 주변기기 제품을 한자리에 전시하는 '로지텍 뮤지움' 전시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1981년 창립한 로지텍은 주변기기 기업 중 가장 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최초의 마우스를 비롯하여 로지텍에서 1982년 개발해 최초로 상용화한 마우스부터 발전과 혁신으로 거듭난 최신 제품까지 디자인사와 기술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역사적인 로지텍 주변기기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로지텍의 고성능 웹캠을 이용해 즉석으로 사진을 찍고 인화 해주는 포토 이벤트와 다트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로지텍코리아 서수경 지사장은 "이번 행사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의 창립 25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행사로,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전시품들을 통해 로지텍이 지난 25년간 이끌어온 주변기기의 기술과 디자인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간 로지텍이 쌓아 온 브랜드 가치를 증명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로지텍은 25주년을 기념해 로지텍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10월18일부터 11월 24일까지 '로지텍 마니아를 찾아서' '로지텍과 생일이 같은 고객을 찾아라' '온라인 게임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로지텍 홈페이지(www.logitec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