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모두의 테니스' '신귀무자' 19일 정식 발매
SCEK(대표 윤여을)는 오는 19일 PS2용 스포츠 게임 '모두의 테니스'와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액션어드벤처 '귀무자' 시리즈의 최신작 '신귀무자 DAWN OF DREAMS'(이하 신귀무자)를 정식 발매한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테니스 게임 '모두의 테니스'는 간단한 조작만으로 다양한 테니스 플레이 기술을 구사 할 수 있어, 누구나 쉽게 게임에 몰입 할 수 있으며, 11종류의 테니스 코트 마다의 특징에 맞게 각기 능력이 다른 개성 있는 캐릭터 14명을 선택하여 전략적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최대 4인까지 대전플레이를 지원해, 대전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총 2장의 DVD라는 방대한 용량으로 구성된 '신귀무자'는 조작 캐릭터를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서번트 캐릭터' 시스템과 필드 전체를 3D로 바꿔 액션성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정식 발매 판에는 게임 속의 게임이라 할 수 있는 '신귀무자 무뢰전 모드'가 추가됐다.
'신귀무자 무뢰전 모드'는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적 캐릭터를 자유로이 선택하여 대전하는 본격 2인 대전 격투 게임으로, 각 캐릭터가 가진 고유의 기술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모두의 테니스'의 소비자 가격은 42,000원이며, '신귀무자'는 3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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