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까레이싱', 바이크에 나만의 개성 담는다
그라비티(대표 류일영)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뿌까레이싱'에 게임 내 등장하늠 모든 바이크에 게이머들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도색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랩핑 시스템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스쿠터 DIY 부분의 일환으로 다양한 색상으로 스쿠터를 꾸며, 자신의 개성을 표출하는 것으로 스쿠터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일종의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랩핑 시스템은 '뿌까레이싱'에 등장하는 16 종의 바이크 마다 각 1종씩 총 16종의 랩핑 아이템이 첫 선을 보이는 것으로 기존의 단순한 색상이나 마크를 붙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 바이크를 랩핑하는 것처럼 전체를 도색 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친숙한 얼룩 무니 국방 스타일과 스파이더맨 등 영화를 테마로 한 도색도 선보여 져 눈길을 끌고 있으며, 각 바이크의 디자인과 특징에 따라 다양한 자기 표현이 실현됨에 따라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게이머들의 개성 표현이 한층 다양해 질 전망이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각 바이크 마다 1종씩의 랩핑 아이템만 적용되기 때문에 좀더 희소성이 강한 상위 채널의 바이크를 구해 도색 시스템을 사용하려는 게이머간 경쟁이 예상된다.
홍영준 '뿌까레이싱' 사업부장은 "최근 온라인 게임은 다양하고 독특한 시스템 외에도 게이머 개인의 개성이 점차 중요시되고 있는 추세로 접어들고 있다"며 "금일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이게 된 '뿌까레이싱'의 도색 시스템은 게임 속 재미와는 별도로 게이머 각각의 개성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뿌까레이싱' 홈페이지(www.puccaraci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