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투워', 실제 전장 '베젤' 맵 업데이트
프리챌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2차 세계 대전 FPS 온라인 게임 '투워'(2WAR)에 독일의 라인 강변에 위치한 '베젤'맵을 금일(15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베젤'맵은 연합군이 독일 입성을 위해 마지막 공격 태세를 갖추고 라인강 도하 작전을 성공시킨 곳으로, '투워'의 게임에서 연합군은 독일군의 대공포를 파괴하고 퇴로 차단을 위한 다리의 교각을 폭파하는 임무를 수행해야 하며, 추축군은 이를 저지해야 승리할 수 있다.
게임 진행은 다리에서 연결되는 대로를 중심으로 양쪽에 배치된 건물 뒷편에서 시작하게 되며 양 진영이 마주치게 되는 다리와 대공포의 폭파 지역을 중심으로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된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투워' 홈페이지(www.2w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