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게이트 런던', 온라인 전용 패키지 판매 실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플래그십 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헬게이트 런던'의 온라인 전용 클라이언트 DVD를 오는 26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할 DVD키트에는 온라인 접속을 위한 설치 프로그램과 동영상이 담겨있으며, 11월 말 실시 예정인 최종 테스트와 연이어 있을 오픈 베타 테스트에 접속이 가능하며, 싱글(single) 플레이는 불가능하다. 오는 26일부터 전국 훼미리마트 3,700개점에서 판매하며, 신규 게이머가 사용할 수 있는 1주일 무료 이용권을 포함해 2,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의 김영만 회장은 "온라인 게임의 클라이언트 용량이 갈수록 커지고 게이머들이 다양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다운로드와 설치 등이 갈수록 쉽지 않은 일이 돼가고 있다"며 "미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게이머들이 손쉽게 게임에 접할 수 있도록 클라이언트가 담긴 DVD키트를 먼저 판매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1일 10만 명의 게이머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규모로 실시하며 한 차례의 서버 문제없이 성공적으로 2차 비공개 테스트를 마친 한빛소프트는 오는 11월 말 최종적인 테스트를 진행하고 연이어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헬게이트 런던' 홈페이지(www.hellgat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