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슈팅 '크래쉬배틀', 첫 테스트를 위한 테스터 모집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온즈소프트(대표 강학수)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액션 슈팅 온라인 게임 '크래쉬배틀'의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금일(15일)부터 20일까지 테스터 1,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크래쉬배틀'은 월, 화, 수, 목, 금, 토, 일의 능력을 상징하는 7명의 캐릭터들이 등장해 대전을 펼치는 게임으로, 기본적으로 키보드 방향키로 이동하며, 스킬을 사용해 자신의 위치와 상관없이 상대방을 다양하게 근거리, 원거리, 범위, 특수 스킬(일명 필살기)등을 선택, 적을 공격하는 액션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테스터들은 '크래쉬배틀'의 캐릭터 7종 중 3종과 각종 게임 콘텐츠를 직접 플레이해볼 수 있다. 게임 속에는 불을 다루며, 근거리 공격에 강한 '화', 물을 잘 다루고, 자신의 팀에 HP를 회복 시켜 주거나 순간적으로 적을 얼릴 수가 있는 '수', 금속을 잘 다루며, 강한 공격력을 기본으로 상대방을 느리게 하거나 공격불능 상태로 만들 수가 있는 '금' 등이 공개된다.
한편, '크래쉬배틀'의 테스트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래쉬배틀' 홈페이지(crashbattle.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