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 자사의 신작 '프로젝트 앨리스' 공개
SK텔레콤(대표 김신배)과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금일(16일) 자사의 차기 개발작 '프로젝트 앨리스'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게임 내 정보를 공개했다.
지스타 기간 플레이 동영상 공개와 함께 게임발표회를 진행하여 큰 화제를 모았던 '프로젝트 앨리스'는 '말'이라는 참신한 소재의 어드벤처 레이싱 게임으로 '팡야' 이후 약 4년 만의 내놓은 엔트리브의 개발작이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티저 사이트에서는 게임발표회에서 공개된 '프로젝트 앨리스'의 트레일러(예고편)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실제 게임 소스를 활용해 만들어진 이 동영상은 광활한 대자연 속을 말과 함께 바람을 가르는 최고의 기분이 테마인 게임의 느낌을 더욱 생생하게 표현해준다.
'프로젝트 앨리스'의 김부중 프로듀서는 "기존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2008년에 다가올 상쾌하면서도 색다른 재미와 감동를 선사할 '프로젝트 앨리스'에 많은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로젝트 앨리스' 티저 사이트(www.ntreev.com/al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