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 '심시티' '니드포' 등 인기 게임 후속작 발매
EA코리아(대표 한수정)는 지난 16일, 겨울 성수기 시즌에 맞춰 '심시티' '니드포스피드' '피파' 등 자사의 인기 게임들의 후속작 게임 4종을 발매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된 인기 게임들은 레이싱, 스포츠, 액션,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있으며, '심시티'를 비롯해 '니드포스피드'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들의 후속작이기에 더욱 주목 받고 있는 게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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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심시티'는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PC 게임 중 하나이며 1989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1천800만장 이상이 팔렸다. 차기작들로는 '심시티 2000'(1993), '심시티 3000'(1999) 그리고 '심시티 4'(2003) 등이 있으며, 이번에 발매되는 '심시티 소사이어티'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완전히 새롭고 혁신적인 기능들을 갖고 플레이어들에게 자신들이 짓고 싶어 하는 도시를 짓게 해줄 뿐만 아니라, 배경이 되는 문화 및 사회적 관습들도 만들어낼 수 있게 한다.
그 외에 EA코리아는 이미 Xbox360, PC 등으로 발매돼 인기를 얻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3, PSP용 '피파08'과 '니드포스피드'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전 세계적인 DJ, JUNKIE XL이 모든 음악을 리믹스한 PC, Xbox360용 '니드포스피드 프로스트리트', 그리고 국내외 게이머들의 초미의 관심사였던 '크라이시스'의 발매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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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크라이시스'는 실사를 방불케 하는 그래픽과 게임의 재미로 무장하고 인텔, 아수스, 엔비디아, 로지텍 등 여러 업체들과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세계적인 하드웨어 제조업체 아수스는 엔비디아의 최신 제품군인 8800GT시리즈와 '크라이시스'를 하나로 묶은 EN8800GT 크라이시스 에디션, 그리고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게이밍 노트북 'G1S'의 '크라이시스 에디션' 발매 등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EA코리아 홈페이지(www.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