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RPG '아틀란티카', 신 용병 '공주' 캐릭터 공개

엔도어즈(대표 조성원)는 자사에서 개발 중이며, 오는 27일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인 전략 RPG '아틀란티카'에서 새롭게 선보일 신 용병 '공주'를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전략 RPG '아틀란티카'는 각기 다른 특화된 공격기술을 가진 용병들의 조합을 통해 자신을 포함해 최대 9명의 용병을 조작하여 전략적인 턴 방식 전투를 진행하는 게임으로, 기존에 선보였던 검병, 총병, 무녀 등 10가지 직업의 용병들과 더불어, 2차 클로즈 베타에서 선보일 무효화 용병 '공주'의 업데이트로 보다 자유도 높은 전략전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새롭게 추가된 무효화 용병 '공주'는 21세의 여자로, 169Cm 키에 기품 있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섹시하면서도 도도한 스타일로, 중급 레벨 이상의 게이머만이 획득 가능한 상급용병이다.

엔도어즈의 김태곤 PD는 "'아틀란티카'의 핵심 시스템인 전략 전투는 다양한 직업의 용병들을 누가 얼마나 조합을 잘 하느냐가 관건이 될 수 있다"라며 "2차 클로즈 베타에 새롭게 추가 될 '공주'의 특화된 능력을 이용하여 보다 다양해진 전략으로 스릴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틀란티카' 홈페이지(www.atlantic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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