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루니아전기 라이트' 출시

넥슨(대표 권준모)은 올엠(대표 이종명)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RPG '루니아전기'를 전 연령층이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버전으로 바꾼 '루니아전기 라이트'를 오는 22일부터 서비스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체이용가로 서비스되는 '루니아전기 라이트'는 기존 '루니아전기'의 전체이용가 버전의 게임으로, 12세 미만 저 연령대 게이머가 원활하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캐릭터의 무기나 몬스터 등이 순화되어 표현된 것이 특징이다.

'루니아전기'의 올엠 김영국 이사는 "이번 '루니아전기 라이트'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루니아전기'의 진정한 재미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모든 세대의 게이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루니아전기' 홈페이지(www.lun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