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언더파이어 : 서클오브둠' 23일부터 한정판 예판

판타그램은 블루사이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국내 퍼블리싱을 맡고 있는 Xbox360 게임 '킹덤언더파이어 : 서클오브둠'(이하 서클오브둠)의 한정판 'Limited Edition' 예약판매가 오는 23일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서클오브둠'의 한정판은 '서클오브둠' 패키지 외에 판타그램이 기획, 구성한 레어 아이템 4종이 포함되며, 아이템은 대량생산이 아닌 각 1,000개의 한정 생산으로 제작, 구성돼 구매자의 소장가치를 충분히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정판 속에 포함된 구성하는 아이템은 Xbox360 과 호환되며 '서클오브둠'과 연결되는 이전 이야기로 발매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Xbox게임 '킹덤언더파이어 : 더 크루세이더즈' 게임패키지와 140여 페이지에 이르는 올 컬러 '아트북', '서클오브둠'의 캐릭터인 셀린을 모티브로 한 '티셔츠'와 '포스터'의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판타그램의 이상윤 대표는 "'서클오브둠'의 한정판 'Limited Edition' 은 모든 아이템이 1,000개 한정으로 생산돼 말 그대로 '한정'이라는 의미에 충실하고자 노력한 패키지"이라며 "전 세계에 8개 국어로 발매되는 '서클오브둠'이지만 한정판은 한국에서만 발매되므로 많은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킹덤언더파이어 : 서클오브둠'의 한정판 외에 증정품 팀블러를 포함한 예약판을 같은 날인 23일 지정된 대형 쇼핑몰을 통해 협력업체인 게임콘과 함께 판매를 시작하며 가격은 한정판 'Limited Edition'은 79,000 원, 일반 예약판은 49,000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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